2007년 1월 29일 월요일

서로 예를 갖추시지요.

물론 완벽한 서비스를 오픈하지 못한 社측 잘못도 있지만(이 세상에 완벽한게 어딨어!), 뭐가 잘못되었는지 정확히 알려주지도 않고 무조건 욕만하는 고객이 많다. 서비스 업체가 잘못해서 서비스 제공 못하면 덜 억울하다. 근데 어떤 고객은 명백히 자기가 잘못해놓고(예를 들면 아이디 오타) 답변할 새도 없이 욕을 늘어놓는다.

고객님,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조금만 예를 갖춰서 문의하면 안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