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2일 화요일

PHP 보안관련자 사임

KLDP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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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에 대한 열정으로 보안 문제를 열심히 방안을 제안하였지만 PHP 그룹에서 안 좋은 소리만 듣고 결국 나가게 되었다는 이야기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나쁜 소리를 수용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수용해야하고 그래야만 좀더 나은 방향으로 진출할 수 있다. 너무나도 교과서적인 진리이다.

아아... 왠지 리눅스 빠돌이 시절에 '리눅스 천국, 윈도즈 지옥'을 외치던게 부끄럽게만 여겨진다. 리눅스 단점을 말하면 키보드 워리어로 변하던 시절이었지. ㅋㄷㅋㄷ 그게 오히려 리눅스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였고 말이야.

뱀발
  1. 보안관련자 독일 사람인데, 대한민국에 관심이 많아서 PHP보안 모듈 이름도 '수호신'이라고 짓고... 거참
  2. PHP 메인테이너와 개발자들 피똥 싸겠네. 국내 PHP 프로젝트도 하도할샤일텐데... 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