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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스 포인터 습격사건(17)2007.08.07
- New type(0)2007.08.06
- 고양이 복수(0)2007.08.04
- 개는 눈치가 빠를 뿐이다.(0)2007.07.31
- 마님과 마당쇠(8)2007.07.28
- 잠자는 토니를 건드는구나!(0)2007.07.22
- 로빈 둘째날(9)2007.07.19
- 목장
- 2007/08/07 22:28
화면에 마우스 포인터를 습격(?)하고 있는 로빈. 이그그그그 귀여워라.
요즘 빈번하게 사람이든 짐승이든 기형을 많이 발견하곤 한다. 불현듯 생각난 것은 언젠가는 new type이 생기지 않을까? 지금 이 시간에도 늑대의 이빨, 박쥐의 귀, 코끼리의 목청, 말의 다리를 가진 사람이 태어났을지도.
고양이는 복수를 하는 동물이라고 그런다. 그래서 그런지 부모님 댁에 키우는 어미 고양이는 새끼 고양이가 사람에 의해 찡찡거리면 찡찡거리는 상황이 끝났어도 터벅터벅 걸어와서 확 긋고(?) 간다고 한다. 헐, 좀 무서워지는데?
- 목장
- 2007/07/31 19:46
주위를 둘러보면 가끔씩 '잘못된 일인 줄 알면서도 일을 저지르는 못된 강아지'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다. 집을 비운 사이에 화장지를 풀어놓거나, 이불이나 방석에 쉬를 하고, 집에 주인이 돌아오면 잽싸게 숨는 녀석들. 어쩌면 그들은 정말로 그것이 잘못된 일이라는 것을 모를 수도 있다. 다만 개는 눈치가 빠를 뿐이여서, 집에 돌아온 주인 얼굴 표...
통닭마당쇠(토니)와 마님(로빈)이 각자 공간에서 잘 자고 있다. 확인 차 말하지만, 토니가 큰게 아니라 로빈이 작은거다.
로빈: 뭐셔? 카메라여? (그렇다!! 로빈은 전라도 고양이인 것이다!)
로빈: 냠~
이떄 마님을 흠모하는 한 변태마당쇠가 있었으니, 이름하야 토니!
토니: 킁킁~ 마님 발냄새라도 맡을 수 있다면 하악하악 나는 행복해...
- 목장
- 2007/07/22 13:21
잠자는 시원한 방석에 토니
...를 냅다 후려 갈기는 로빈 (그리고 바로 일어나서 후다닥 튀었지만 사진으로는 못 남겼다는)
뽀나스... 토니 부담 눈빛
뽀나스2... 로빈 까칠 눈빛
어제 땀을 뻘뻘 흘리면서 화심(전주근교)에서 데려온 녀석. ㅋㅋ 처음에는 토니(개)가 다가오면 샤~샤~ 소리내면서 경계하더니만, 지금은 오든지 말든지... (아직도 토니가 뛰어오면 놀라기는 함) 발톱 깎아줬더니 아프지도 않고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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