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화분이 여럿 있는데, 그중에 테이블 같은데 놓으려고 산 작은 화분이 있다. 겨우내 각설이처럼 죽지도 않고 또 온 작은 녀석이 봄을 맞이하고 있다!!


바닥에 닿은 잎부분이 누렇게 떴지만, 쌩쌩한 카랑코에. 무려 꽃까지 피우려고 봉오리가 올라오고 있다. 보기에 커보이지만 화분 한 변이 8cm 정도 되려나...

(뒤에 희끄무레 하게 보이는 분이 주인님. 포커스가 화분에 맞춰져서 상(像)이 날아가버렸다.)


러브체인. 원래 사왔던 녀석은 곰팡이 슬어서 대부분 죽었고, 쓸만한 가지 떼다가 흙에 꽂아 살린 녀석. 이 화분 말고도 여기저기에 번식시켜놨다. 뒤에 천냥금이 보이는구나!

모아놓고 찰칵! ... 천냥금 붉은 열매가 아주그냥~ 쥑여줘~
공유하기 버튼
|
|




덧글
잼이 2009/03/20 00:59 #
사진으로 찍어 놓으니 화분이 왠지 좀 커보인다는...ㅎㅎ
샘이 2009/03/20 01:17 #
실은 정말로 조막만한데...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