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뜷린 입이라고 막말하는건 아니다
정치인이 기억력 3초라고 칭해지는 붕어흉내를 서슴지 않는 이유는 국민이 제대로 감시하지 못하기 때문일게다. 그저 정치인이 쏟아낸 말에 어떠한 헛점이 있는지 제대로 감시하지 않고 그저 그 말 자체에 분노하기 때문에 정치인이 원하는 대로 휘둘린단 것이겠지. 이른 바 언론플레이?
만약 그렇다고 하면 국민이 해야할 행동강령은? 좀 귀찮더라도 언론을 통해 나불거리는 정치인 말에 바로바로 반응하지 말고, 검색을 해보자.
덧글: 그나저나 정치인 위키 공정률은 얼마나 진행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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